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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오배송때문에 아침부터 컴플레인을 당하신 업체분께 죄송하네요.

80대 어르신께 선물로 전복을 보냈는데 상품이 이틀만에 도착, 다 상해서 도착했다는 연락에 너무 화가나서

아침부터 화를 냈는데, 결국 택배 오배송이 문제였고 업체는 화풀이를 당하게 됬네요.


선물을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택배기사가 불쌍하다고 그냥 선물 받은셈 친다고 택배회사에 책임을 묻지 말라고 말씀하셔서

업체분께 그리 연락을 드렸는데

중간에 끼인 저도 그렇지만 업체분께서는 너무 황당하실 것 같아서 후기 남깁니다.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습니다.

19.09.09 1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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